Workbench
작업대: 올리고, 학습하고, 검수하고, 가져간다
브라우저 안의 marimo 노트북이다 — 반응형 셀, 표와 버튼 같은 UI 요소, 그리고 자기 키를 넣는
AI 조수가 딸려 있다. 첫 셀이 pyborch 를 싣고, 나머지는 한 번의 검수 작업이다:
이미지 업로드 → 이 탭의 GPU 에서 학습 → 모델이 의심하는 라벨부터 보이는 검수 표 →
torch.onnx.export.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는다.
노트북과 어떻게 다른가
- 반응형. 셀 하나를 바꾸면 그에 딸린 셀만 다시 돈다. 검수 표에서 행을 고르면 아래 셀이 따라온다.
- UI 요소. 파일 업로드, 표, 버튼이 Python 값이 된다 — 위젯 코드 없이.
- AI 조수. 설정에 자기 API 키를 넣으면 셀 생성·오류 고침 제안이 된다. 코드와 오류만 나가고 이미지는 나가지 않는다.
- 같은 wheel.
import borch_webgpu as torch가 여기서도 borch.ts 를 띄운다.
알아 둘 것
- 열고 10초쯤 커널이 뜬다(Pyodide 와 marimo 를 받는 시간). 셀은 자동 실행되지 않으니 오른쪽 아래 실행 버튼을 누른다.
- 라벨은 파일명의 첫
_앞부분이다. 아무것도 올리지 않으면 합성 3클래스로 돈다. 일을 하는 두 호출은 라이브러리 것이다.torch.decode_images가 파일을 이름에서 읽은 라벨과 함께 NCHW 배치로 만들고,torch.suspects가 모델 특징 공간에서 가장 가까운 이웃 다섯 개 중 라벨이 다른 비율로 각 라벨을 점수화한다 — 검수 표의 정렬 기준이다. - 탭의 메모리와 Pyodide 의 패키지 범위 안에서 돈다 — 노트북 페이지의 목록과 같다.
tests/browser/marimo_probe.py 가 매일 밤 잰다: 열고 실행을 누른 뒤 네 절(어댑터·학습·검수 표·내보내기)이 나오는 시각.